
하이리키
한낮 찰나의 수유인생(須臾人生)에 잠시나마 유운(流雲)같은 소소한 행복을 찾아나서는 미생(未生). 매 순간 자신을 낮춰 겸손(謙遜) 하고, 귀를 열고 입을 닫아 경청(傾聽)하며, 자신과 분명히 다를 남을, 틀리다 가 아닌 다름을 이해(理解)하고, 약자를 배려(配慮) 하라. P . S - 하이리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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