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시청자수 추이
애청자 수 추이
평균 시청자수
0
최대 시청자수
5
평균 애청자 수
17
최대 애청자 수
207
방송 기록
총 방송 수
78
평균 방송 시간
6시간 58분
총 방송 시간
544시간
최장 방송
43시간 31분
| 방송 제목 | 시간 | 피크 | 평균 | 카테고리 |
|---|---|---|---|---|
| 길이없다고? 내가 걷는곳이 곧 길이다. | 7/21 23:29~00:40 (1h10m) | 5 | 3 | talk |
| 화장실보고 나라맞추기 1회 변경 | 7/20 23:35~02:13 (2h38m) | 3 | 0 | talk |
| 모든 감정에는 이유가있다. 하지만 이유따위 얼마든지 만들수가 있지 | 7/17 23:32~01:08 (1h36m) | 4 | 0 | talk |
| 때가 왔노라 노동자여 근무를 찬양하라 근로야말로 생명의 본질일지니 | 7/16 23:34~01:01 (1h27m) | 4 | 1 | talk |
| 식물은 손을 너무많이대버리면 시들어버리지. 마음또한 마찬가지다 어떻게든 해볼려고 한다고해도 지금의 방식으로 아주 조금 마음에 손을 너무많이대면 마음또한 시들어버린다 | 7/15 23:35~01:21 (1h46m) | 5 | 1 | talk2회 변경 |
| 시간과 정성을 들여 처음부터 손수 만든것을 선물받으면 누구라도 기쁘지. 그리고 복수또한 시간과 정성을 들여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해낸다면 그것도 필시 기분이좋다. | 7/14 23:38~01:42 (2h4m) | 4 | 0 | talk |
| 이야기속 해피엔딩은 악이 절대적으로 존재하며 그 악을 단죄해야지 비로서 완성이다. 그렇다면 만들어진 악따위가 아닌 스스로 악인을 자처해 모조리 박살내면 이야기따위는 시작하지않겠지 | 7/13 23:30~00:09 (0h38m) | 2 | 0 | talk |
| 명심하도록 달리는 기차에 중립은 없다. | 7/10 23:47~04:15 (4h28m) | 10 | 1 | talk |
| 일이 잘풀일때수록 조심해라, 그리고 작은 위화감을 간과하지마라. 호수에 퍼지는 작은 일렁임은 머나먼곳을 삼키는 폭풍의 미래니까 말이지.. | 7/9 23:35~00:19 (0h44m) | 3 | 1 | talk |
| 윤감씨는 느긋한 휴방라이프를 하고싶지만 너무쉬면 안되니 일단 방송부터 노력하겠습니다 ~ 겨우 방송켰는대 만성피로가 엄청심해지는데 ~1회 변경 | 7/8 23:44~23:59 (0h15m) | 2 | 2 | talk |